화이자 백신1 악동클럽 이태근, 부스터샷 맞고 뇌출혈.. 3년째 치료 중 이태근의 아내는 3월 13일 '남편이 화이자 백신 부스터 샷을 맞고 지주막하 출혈로 겨우 숨만 쉬는 상태이다'라고 전하였다. 이태근은 현재 햇수로 3년째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 뇌손상이 너무 커서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며 정상적인 인지도 불가능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태근 부부는 쌍둥이를 둔 가정으로 현재 경제활동을 전혀 할 수 없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이태근의 아내는 ' 지금까지 수억원에 가까운 치료비와 앞으로 들어갈 치료비 때문에 한가족의 경제 상황이 파탄이 났다. 코로나 19 백신 이상으로 인한 피해로 인한 재난적 의료비와 같은 보상을 전혀 받을 수 없다. 남편의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가족들은 애타고 피가 마르고 있는 심정이다.'라고 한다. 화이자 백신과 지주막하 출혈과.. 2023. 3. 14. 이전 1 다음